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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기사) (MHN스포츠 이규원 기자)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'제55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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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MHN스포츠 이규원 기자)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'제55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.

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(회장 손중호)은 9월 24일(일), 경상북도 포항시 내연산 일원에서 열린 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.

경기 결과,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. 

△남자 장년부 1위는 울산한결산악회, △여자 장년부 1위는 산수모w팀(인천), △남자 일반부 1위는 부등포힘팀(부산), △여자 일반부 1위는 산용산악회(부산), △남자 대학부 1위는 순천대·목포해양대 연합 1팀(경북), △여자 대학부 1위는 이·김·조씨 대구연합팀(대구), △남자 고등부 1위는 한양공업고등학교c팀, △여자 고등부 1위는 대구보건고등학교(조선왕조실룩실룩)가 차지했다. 

지도교사에게 수여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△남자부는 한양공업고등학교 김태욱 지도교사와 △여자부에선 대구보건고등학교 정재명 지도교사가 수상했다.

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, 경상북도산악연맹, 포항시산악연맹이 주관, 문화체육관광부, 대한체육회, 경상북도, 포항시,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하며 잔카에서 협찬한 이번 대회는 17개 시·도연맹에서 100여개팀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 고등부·대학부·일반부·장년부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.

대회 평가는 3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경기 구간을 이동하며, 운행 능력·산악 독도·등산 상식·장비 점검·응급처치·기초 암벽등반·매듭법·산악안전 등 등산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점검을 받는 식으로 진행됐다.

올해 55회째 개최된 '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는 우리나라 산악운동의 산실로서, 대한민국 산악강국의 면모를 튼튼히 하는 산악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 


기사제공 MHN스포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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