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 영월의 어라연의 풍경과 함께 래프팅을 즐겨보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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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남정 작성 2,030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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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월 동강의 어라연코스 래프팅과 어라연의 풍광을 끼고 도는 잣봉 트래킹 입니다. | |
산악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님들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합니다. | |
올여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곳을 추천하고자 합니다. | |
영월동강 어라연의 래프팅과 잣봉 트래킹을 추천합니다. | |
사시사철 물이 마르지 않고, 아름다운 자연과 시원한 강바람이 있는 | |
산골마을 강원도에서도 오지로 꼽히는 영월. 그리고 영월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동강. | |
우리가 동강을 만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. | |
직접 물길에 올라 래프팅을 하거나 물줄기를 따라 두발로 걷거나… | |
영월 동강의 래프팅은 한탄강이나 내린천에 비해 위험요소가 적어 | |
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. | |
원시림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, 힘찬 물줄기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| |
한반도의 아마존이라 불리우는 동강! | |
동강협곡이 빚어놓은 절경 중 가장 이름난 곳이 어라연 입니다. | |
그 어라연을 품에 안고 있는 곳이 잣봉입니다. | |
거운분교~잣봉~어라연~된꼬까리~만지나루~거운분교로 돌아오는 총 7km 길로 | |
소요시간은 약 3시간30분 소요됩니다. | |
"고기가 비단결 같이 떠오르는 연못"이란 이름(어라연)이 말해주듯 | |
풍광이 수려하여 신선이 내려와 놀았다는(삼선암)전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. | |
푸른물 속에 살포시 떠 있는 듯한 작은 바위섬과 단애, | |
그리고 그 위에 어렵사리 뿌리를 내린 노송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면 | |
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고 어라연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. | |
하산주 한잔하듯이 목마른 갈증을 풀 수 있도록 쉼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 | |
올여름! 신선이 내려와 놀았다는 어라연에서 더위를 날려보심이 어떠신가요?
전화주시면 성심껏 상담 드리겠습니다. 좋은하루되십시요~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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